Buchempfehlung

in Bildung, Kultur, Gesellschaft

추천하고 싶은 다이아몬드 딜레마“ (Diamond Dilemma)

책의 저자 타릭 후세인은  오늘날 한국은 기로에 놓여 있다.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는 국내외로 어느 때보다도 높다.“ 라고 말하고 있다.세계적인 컨설팅사 부즈앨런해밀턴 한국 사무소 이사를 역임했던 저자는 1997 외환위기를 정확히 예측한 <한국보고서> 집필진 사람이다. 이번에 그가 한국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저자는 책에서 한국의 대기업을 비롯하여 글로벌 기업 정부 관료들을 80 차례 인터뷰하고 연구한 결과를 정리, 분석한 것을 토대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국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이라는 나라, 또한 기업, 정부 기관들이 안고 있는 딜레마, 외국 자본 유치, 인적 자본, 산업 전반에 걸친 부문을 많은 사례를 들어 날카롭게 분석하고, 한국의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고 있다.저자는 한국을 다이아몬드에 비유할 있는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값싼 원석에서 정성어린 세공을 통해 다이아몬드는 최고의 가치로 다시 태어난다. 작은 나라 한국도 다듬어질수록 빛을 무한대로 발할 있다. 그러나 원석이 쉽게 깨져버리듯 한국도 잘못된 방향 제시로 인해 돌이킬 없는 수렁에 빠져버릴 있다. 책은 다이아몬드 형성 과정의 예에 따라 4개의 , 원석의 '발견' 단계, 현황 진단, 한국이라는 다이아몬드가 처한 딜레마, 그리고 최종 세공 과정을 통한 진정한 보석으로 다시 태어날 있음을 암시한다.

타릭 후세인 (Tariq Hussein):

독일 태생으로 영국 런던정경대(LSE, London School of Economics) 경영학과를 거쳐,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경제학을 수학하였다. 특히,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장하준 교수의 강의를 듣고 처음으로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 세계적인 컨설팅사 부즈앨런해밀턴 한국 사무소에 주니어 컨설턴트로 입사, 이사를 역임하였다. 한국의 대기업을 비롯하여 글로벌 기업을 포함한 수많은 회사와 정부기관을 컨설팅한 있다.

책은 인터넷에서 한글 또는 영문으로 주문하실수 있습니다.